문의 메일 양식 안내
제목 : 주문번호[]/ 상품명/ 문의 유형
ex) 주문번호 [20251110ABCDE] 쏜애플 슬립매트 배송지 변경 문의
1. 주문자 성함 :
2. 주문번호 :
3. 문의유형 (결제/ 배송 / 교환 / 반품 / 기타) :
4. 상세 내용 : (문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필요 시 사진 또는 캡처 화면을 첨부해주시면 빠른 확인이 가능합니다.)
교환 · 반품 안내
[교환·반품 접수 방법]
홈페이지에서 접수 시, 사유란에 단순변심 / 오배송 / 상품 불량 등의 사유를 기재해 주세요.
교환을 원하시는 경우, 접수 후 메일로 교환 송장번호를 안내해 드립니다.
홈페이지 시스템상 교환 버튼이 없어 교환 시에도 반품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반품 상품 포장 및 회수 방법]
상품을 받으셨던 상태 그대로 포장해 주세요.
택배 봉투 위에 ‘로젠택배 반품’이라고 기재 후, 문 앞에 두시면 회수 도와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 비용 안내]
단순변심 : 회수 택배비 3,100원 + 출고 택배비 3,000원 = 총 6,100원이 기존 결제 금액에서 차감됩니다.
상품 불량·오배송 : 홈페이지 접수 후, 해당 부분을 촬영한 사진과 주문번호를 함께 store@mpmg.co.kr로 보내주세요.
출고 안내
매주 월, 수, 금 출고 (공휴일 제외)
주문 폭주 및 공급 상황에 따라 지연 또는 품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송 지연 시, 상품 페이지 안내란을 통해 공지드리겠습니다.
비회원 주문 조회
![]()
![]()
KIK EP [LOW KIK] CD
- Jewel Case
- Single Disc
- 20p Booklet
-Mini Postcard 1ea
📢 예약 판매 관련 공지
● 예약 판매 기간 :
1월 27일(화) 12:00(정오) - 2월 4일(수) 00:00
● 예약 판매 출고일 : 2/4(수)
KIK EP [LOW KIK]
EP [LOW KIK]은 밴드 KIK이 자신들의 좌표를 설정하는 방식을 넘어,
지금 이들이 어떤 상태에 머물고 있는지를 유려하게 펼쳐 보이는 작품이다.
성장을 거듭하는 존재가 감정을 다루는 방식이 매번 같을 수는 없기에,
이번에도 ‘지금의 KIK다운’ 방식으로 완성됐다.
KIK의 첫 EP [KIK]는 다듬어진 질감 위에 날 것의 충동을 조심스럽게 얹은 작품이었다.
몇몇 트랙에서는 거친 결이 드러났고, 전반적으로는 절제된 힘 속에서 정체성을 탐색하는 시도가 느껴졌다.
그 앨범은 ‘밴드로서의 KIK’이 어떤 기반 위에서 시작했는지를 보여주는 출발점이었다.
첫 번째 EP [KIK]이 정돈된 질감 위에 날 것의 충동을 조심스럽게 배치하며
‘밴드로서의 기틀’을 탐색한 출발점이었다면, 이번 [LOW KIK]은 그보다 훨씬 과감하고 유연한 궤적을 그린다.
감정을 꺼내는 방식은 덜 날카로워졌고, 그 빈자리는 훨씬 솔직한 태도가 채운다.
단순히 밝거나 가볍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 작업의 전반에는 이전보다 개방적인 태도와 조금 더 선명해진 이들의 의식이 배어 있다.
첫번째 트랙 ‘3333’에서는 시작부터 하드한 리프와 강한 리듬을 앞세워 밴드의 야성적인 정체성을 재확인시킨다.
강도 높은 오프닝은 뒤이어 등장하는 ‘Sun’을 더욱 선명하게 부각시킨다.
‘Sun’은 미들 템포 위에 감정을 하나씩 쌓아올리며, 단순한 위로가 아닌,
상실과 그리움을 품은 채 앞으로 나아가는 감정을 섬세하게 펼쳐 보인다.
KIK이 지금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를 가장 뚜렷하게 보여주는 트랙이기도 하다.
‘piece of peace’는 이번 EP의 분위기를 잠시 유연하게 풀어주는 트랙이다.
태국 밴드 Dept와의 협업으로, 드림팝의 질감과 팝록의 팝록의 따뜻한 결을 부드럽게 엮는다.
서로 다른 감성을 지닌 두 밴드는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평화”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현실의 속도에 잠시 맞서 숨을 고르는 여유, 그리고 말로 하기 어려운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DIAMOND’는 선언에 가깝다.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반복되는 구절과 함께 힘 있게 내리꽂힌다.
아프기 때문에 강해지고, 부서졌기에 단단해진다는 믿음 위에 서 있다.
‘bella’는 혼란과 충돌의 감정이 날 것 그대로 드러나는 트랙이다.
반복되는 후렴과 날 선 기타 루프 위로 억눌린 내면이 마침내 터져 나오는 과정을 담고 있다.
끝내 닿지 못하는 감정, 그 안에서 생긴 균열과 욕망이 날것 그대로 흘러넘친다.
끝내 “I’m okay”라는 말로 수습되지만, 그 목소리엔 차마 말해지지 못한 흔들림이 남아 있다.
‘Close’는 어느 때보다 가장 경쾌하게 질주한다.
인트로부터 청량하게 긁히는 기타와 함께 곧장 달려 나간다.
무너진 하늘 아래서도 “I won’t crack”을 외치는 이 곡은, 더 이상 망설이지 않는 마음의 형태에 가깝다.
중반부를 가르며 터져 나오는 정민혁의 기타 솔로는 그 흐름에 날카로운 추진력을 더하고,
곡 전체를 한층 더 분명한 확신 쪽으로 밀어붙인다.
불안과 단념을 지나온 끝에서, 믿지 않아도 괜찮고 흔들려도 상관없다는 태도를 꺼내 보인다.
[LOW KIK]은 방향보다는 상태에 가까운 작업이다.
출발선을 벗어나 달려가는 중간 지점.
아직은 불완전하지만, 분명한 궤도 위.
확실한 건, KIK은 여전히 스스로의 확신으로 길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트랙리스트 | Tracklist
01. 3333
02. Sun
03. piece of peace
04. DIAMOND
05. bella
06. Close
![]()
배송안내
배송 업체 ㅣ 로젠택배
배송 지역 ㅣ 대한민국 전지역
배송 비용 ㅣ 편도 3,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3,100원 부과)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 제주 추가 3,000원, 제주 외 도서지역 추가 3,000원
배송 기간 ㅣ 배송완료까지 2-4 영업일 소요 (매주 월, 수, 금 출고)
유의 사항
- 주문폭주 및 공급 사정으로 인하여 지연 및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품절로 인한 취소의 경우 메일로 개별 안내 드리고 있습니다.
- 상품 불량/ 누락/ 오배송의 경우, store@mpmg.co.kr로 사진 혹은 영상 전송 부탁드립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배송 비용 ㅣ 단순 변심은 왕복 택배비 6,100원 (반품 상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50,000 이상일 경우에는 3,100원)
반품 주소 ㅣ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 78 (엠피엠지) 3층 주식회사 엠피엠지뮤직 (우 : 04099)
반품/교환 사유에 따른 요청 가능 기간
- 구매자 단순 변심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구매자 반품배송비 부담)
- 표시/광고와 상이, 상품하자의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표시/광고와 다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 (판매자 반품 배송비 부담)둘 중 하나 경과 시 반품/교환 불가
반품/교환 불가능 사유
1.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2.구매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3.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 (예: 식품, 화장품, 향수류, 음반 등)
4.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라벨이 떨어진 의류 또는 태그가 떨어진 명품관 상품인 경우)
5.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6.고객의 요청사항에 맞춰 제작에 들어가는 맞춤제작상품의 경우 (판매자에게 회복불가능한 손해가 예상되고, 그러한 예정으로 청약철회권 행사가 불가하다는 사실을 서면 동의 받은 경우)
7.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CD/DVD/GAME/도서의 경우 포장 개봉 시)
판매자정보
상호명 ㅣ 주식회사 엠피엠지뮤직 (사업자 / 법인 사업자)
대표자 ㅣ 김상규
사업자등록번호 ㅣ 1178141900
통신판매업번호 ㅣ 2009-서울마포-1020
사업장소재지 ㅣ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 78 (엠피엠지), 우 : 04099
고객센터 ㅣ 엠피엠지 뮤직 02-322-5684 (store@mpmg.co.kr)
KIK EP [LOW KIK] CD